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27일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은 총 6031조9678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은 5354조3616억원,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은 각각 673조9679억원, 3조6383억원이다.
코스피는 이날 장 초반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뒤 랠리를 이어가 오전 11시 4분 기준 6602.03을 기록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