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하다! 베돈크…日 뷰티 브랜드 뮤즈 낙점

사진=리리링
사진=리리링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일본 뷰티 브랜드 뮤즈로 낙점을 받았다.

29일 피네이션에 따르면 Baby DONT Cry가 '리리링'의 일본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



리리링 측은 "Baby DONT Cry는 순수함과 당당함이 공존하는 콘셉트와 강렬한 에너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신인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또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에게 맞는 정답'을 찾아가는 리리링과 Baby DONT Cry가 가치관에서 많은 공감대가 있었다"고 배경을 전했다.

Baby DONT Cry는 "일본에서 '리리링'의 모델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현지서 '리리링'과 함께 Baby DONT Cry만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Baby DONT Cry는 앞서 국내 2개사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의 신예 '블루칩'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아울러 리더 이현과 막내 베니가 메이크업 브랜드 VDL의 새 앰버서더가 됐다. 또 이현과 베니에 이어 멤버 전원이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