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서호성 작가 협업 '파우제 M8 피트 아트 에디션' 출시

서호성 작가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서 세라젬 '파우제 M8 피트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선보이고 있다.
서호성 작가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서 세라젬 '파우제 M8 피트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선보이고 있다.

세라젬이 서호성 작가와 협업한 프리미엄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8 피트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 작가는 프랑스에서 패션디자인과 마케팅을 전공하고 글로벌 기업 로레알에서 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한 뒤 작가로 전향한 인물이다.

서 작가는 파우제 M8 피트 곡면 구조를 따라 양측면과 후면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기존 안마의자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작가의 과감한 색감과 섬세한 터치를 통해 공간에 포인트를 더했다.

세라젬은 파우제 M8 피트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에 휴식 순간 자신과 마주하는 경험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파우제 M8 피트를 나만의 비밀 정원과 같은 공간으로 풀어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치유와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파우제 M8 피트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팝업스토어에서 선공개된다. 내달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세라젬 웰카페·웰라운지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사전 예약 판매하고, 7월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M8 피트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은 신진 작가와의 협업을 제품으로 확장한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파우제 M8 피트의 디자인 확장성을 바탕으로 예술적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접점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