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신세계 센텀시티서 팝업 진행…체험·할인·경품까지 한 번에

린클. 사진=린클
린클. 사진=린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프라인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되며, 제품 체험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전시를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끈다.

주목할 부분은 신제품 '린클 프라임 S'의 오프라인 첫 공개다. 지난 4월 21일 출시된 해당 제품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이번 팝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에어볼 추첨기를 활용한 이벤트에서는 '린클 이지'가 1등 경품으로 제공되며, 모든 참여자가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스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고, 린클 공식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타포린백을 제공하는 등 방문객 혜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팝업 기간 동안 린클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의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린클 측은 “제품 체험부터 혜택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팝업”이라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