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최대 60% 할인·체험형 이벤트 강화

G마켓과 옥션은 6일 연중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2주간 '대한민국 천만흥행 쇼핑축제'를 콘셉트로 최대 60% 할인과 중복 혜택을 제공한다.

핵심은 '천만흥행딜'이다. 인기 상품 1000개를 선정해 연중 최저가에 도전한다. 고가 가전부터 생필품까지 체감도 높은 가격 인하에 집중했다.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최대 60% 할인·체험형 이벤트 강화

대표 상품으로 로보락 S10 MaxV Ultra 로봇청소기, 삼성 무풍 인피니트 시스템에어컨, 플레이스테이션5(PS5) 등 디지털·가전을 비롯해 크리넥스 소프트 화장지, 종근당 비타민C, 세타필 모이스처라이징 로션, SK매직 초소형 냉온 정수기 등으르 선보인다. 설화수 자음 2종 세트,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등 뷰티와 곤지암 리조트 화담숲 패키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이용권 등 여행 상품도 판매한다.

추가 할인도 강화했다.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7% 쿠폰 등 총 5종 쿠폰을 매일 제공하고, 카드 결제 할인 등을 더해 실구매가를 낮췄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문자 수 1000만·2000만·3000만 돌파 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커피와 스마일캐시를 증정한다., '장항준 감독이 쏜다' 24시간 한정 쿠폰도 제공한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격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면서 “역대 최다 셀러와 100여 개 빅브랜드, 라이브커머스까지 총동원해 가격과 재미를 모두 만족시키는 쇼핑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