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메뉴는 모임이 많아지는 5월을 겨냥해 기획됐다. 아웃백의 스테이크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숙성 및 조리 과정을 강화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리미엄 꽃갈비 부위를 특제 마리네이드로 숙성해 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감칠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는 엄선된 꽃갈비에 단짠 밸런스를 구현한 마리네이드를 적용한 뒤 직화 그릴에서 조리해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조리 과정에서는 전문 교육을 받은 셰프들이 육즙 손실을 최소화해 완성도를 높였다.
해당 메뉴는 오는 31일까지 300g과 600g 두 가지 구성으로 판매된다. 600g은 프리미엄 사이드와 스타터 1종이 포함된 구성으로 제공된다. 230도로 달궈진 플레이트에 담겨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300g은 다른 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구성이 특징이다.
아웃백은 신메뉴 출시와 함께 '이지 픽(EASY PICK)' 구성도 선보였다. 대표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투움바 파스타, 샐러드, 디저트 등 인기 메뉴를 조합했다. 2인부터 4인까지 인원에 맞춰 '블랙라벨 씨즐링 세트', '토마호크 세트', '오지 포터하우스 세트' 등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