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KCON JAPAN 2026'을 제대로 홀렸다.
리센느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한 'KCON JAPAN 2026'에 참석했다.
리센느는 댄스 스테이지를 비롯해 'X STAGE'에서 펼쳐진 'SHOWCASE' 무대, 레드카펫과 프리쇼 등으로 관객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리센느의 넘치는 유쾌 에너지에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달아올랐단 귀띔이다.
특히 리센느는 공연을 마친 뒤에도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부스를 직접 방문한 것은 물론 K-COLELCTION 행사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