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백산수, 벨기에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수상

농심은 백산수가 세계적 권위인 '몽드 셀렉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농심은 백산수가 세계적 권위인 '몽드 셀렉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농심은 백산수가 세계적 권위 '몽드 셀렉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1961년 벨기에에서 창립된 몽드 셀렉션은 셰프, 소믈리에, 과학자 등 80여명 전문가 심사 위원단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소비재 품질을 검증해 대상부터 동상까지 총 4단계로 시상한다.

백산수는 올해 생수 부문에서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라는 심사평과 함께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농심은 백산수가 최고 품질로 평가받은 요소로 천혜의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꼽았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