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공감…'아뮤소 X' 노을, 심사위원 '감동 행보'

사진=S27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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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그룹 노을이 특별한 공감으로 감동을 더했다.

노을은 최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의 프로젝트형 오디션 콘텐츠 '아뮤소 X'에서 심사위원 겸 멘토로 참여했다.



노을은 "데뷔 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것은 처음인데 뛰어난 재능과 매력 넘치는 참가자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즐거웠고 본선에서 저희 노래를 불러주시는 것을 보고 특별하고 설레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프로로서 자기 음악을 하기 위해 실력은 기본이고 자신만의 감성과 색깔을 잘 살리는 게 중요하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S27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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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예선 과정부터 본선, 결승까지 이어진 대장정에서 선배 가수로서 참가자들의 무대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격려를 건네는 한편 날카롭고 냉철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멘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최종 우승자 이사호를 위한 노을의 전폭적인 지원도 이어질 예정.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매를 비롯해 오는 6월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노을 콘서트 'Cafe 유월'에 이사호를 게스트로 초청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