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 '쌀 수분 진정' 선케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쌀 유래 보습 성분과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감을 제공한다. 토탈 시카와 병풀 PDRN 성분으로 외부 환경과 자외선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끈적임과 답답함을 줄인 산뜻한 제형을 적용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쌀 수분 진정 선크림', '쌀 수분 진정 톤업 선크림', '쌀 수분 진정 페이스 앤 바디 선로션'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쌀 수분 진정 선크림'은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촉촉하게 밀착되는 제품이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데일리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쌀 수분 진정 톤업 선크림'은 핑크 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잡티와 피부 톤, 결을 자연스럽게 보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메이크업 베이스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쌀 수분 진정 페이스 앤 바디 선로션'은 얼굴과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타입 제품이다. 넓은 부위에도 가볍게 펴 바를 수 있으며 이지워시 포뮬러를 적용해 세정 편의성을 높였다.
자주 관계자는 “계절과 생활 환경 변화에 맞춘 실용적인 뷰티 상품군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