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휴식 모두 잡았다…투어민 추천 발리 풀빌라

사진= 지바 부티크
사진= 지바 부티크

발리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프라이빗 풀빌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족 및 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이 발리 허니문에 특화된 풀빌라를 소개했다.

투어민은 최근 2026년 가을과 2027년 봄 허니문 시즌을 겨냥해 스미냑 지역의 지바 부티크 빌라와 누사두아 지역의 사마베 발리 스위트 & 빌라스를 중심으로 한 허니문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스미냑 지역의 지바 부티크 빌라는 침실과 거실, 욕실, 휴식 공간은 물론 다이닝 테이블과 간단한 조리 시설까지 갖춘 레지던스형 구조가 특징이다. 특히 길이 약 14m, 폭 4.5m 규모의 대형 프라이빗 풀은 신혼부부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으로 꼽힌다.

또한 스미냑 시내와 접근성이 뛰어나 쇼핑과 카페, 레스토랑 투어 등 다양한 일정을 함께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발리 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또한 스미냑 중심부와 가까워 쇼핑과 레스토랑, 카페 이용이 편리하며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도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이동 편의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사진= 사마베 발리 스위트 & 빌라스
사진= 사마베 발리 스위트 & 빌라스

함께 소개된 사마베 발리 스위트 & 빌라스는 발리 남부 누사두아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럭셔리 리조트다.

사마베 리조트는 전 객실 풀빌라 구조와 프라이버시를 강조한 공간 설계, 올인클루시브 서비스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발리 전통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와 절벽 오션뷰가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허니문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관광 일정보다 리조트 안에서의 휴식과 여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허니문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투어민 이슬기 이사는 “최근 발리 허니문은 단순 관광보다 프라이버시와 휴식, 감성적인 공간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흐름이 강하다”며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지바 부티크 빌라를,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허니문을 원한다면 사마베 리조트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