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놀유니버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3/news-p.v1.20260513.0e4436ae4f68484c860477c13eb7d33b_P1.jpg)
놀유니버스는 자사 여행 플랫폼 놀(NOL) 메인 홈을 개편, 편의성과 콘텐츠 탐색 효율을 높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편 핵심은 여행ㆍ문화 등 고객 이용 목적에 맞춰 진입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고 개인화 기능을 확대한 것이다.
먼저 티켓 탭을 신설해 여행과 티켓 이용자의 진입점을 명확히 구분했다. 공연·전시 등 티켓 중심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인화된 혜택 제공도 대폭 확대했다. 검색창 추천 문구와 프로모션 배너에 개인화 기능을 적용, 개별 관심사와 이용 패턴에 기반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새롭게 도입한 혜택 탭과 특가 탭에선 기존 카테고리별로 분산돼 있던 할인·프로모션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한다. 고객 반응도가 높은 혜택 중심 개인화 위젯을 배치해 맞춤형 혜택 경험을 강화했다.
![놀(NOL) 애플리케이션(앱) 주요 개편 화면. [자료=놀유니버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3/news-p.v1.20260513.2840f12390f74529a901b3d50aeca59e_P1.jpg)
놀유니버스는 이용자 개인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정교하게 추천하는 초개인화 서비스를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메인 홈 개편은 고객이 NOL 앱을 열었을 때, 자신에게 꼭 맞는 여가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개인화 기술과 서비스 연결성을 강화해 고객 일상 속 모든 즐거움을 아우르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