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성분 중심으로 제품을 연구개발해 온 그린알로에(회장 정광숙)가 '2026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알로에건강기능식품 부문에 13년 연속 선정됐다.
기업성장의 핵심동력인 '제품력'에 투자하고 있는 그린알로에는 초심의 경영원칙을 제품 생산에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알로에 원료는 미국 농림부가 인증한 유기농 알로에 원료를 함유하고, 다양한 기능성분 및 부원료들도 중국산 원료를 단 1%도 함유하지 않고 있다.
또한 그린알로에는 제품생산에 필요한 부형제성분들도 합성부형제가 아닌 자연유래부형제를 함유하고 캡슐형태도 식물성 연경질캡슐로 제조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짐에 따라 천연 유래 성분과 합성 부형제 배제 원칙을 고수한다는 방침이다.
마시는 알로에 즙액의 제품에는 순수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를 400% 함유해 하루 면역다당체를 300mg까지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리뉴얼을 통해 유산균 사균체도 포함해 제품의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린알로에에 따르면 액상타입제품의 특성상 방부제 함유가 불가피한데 이 역시도 자연유래 성분으로 대체해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이 권장된다. 당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층을 고려한 타입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성 신소재를 활용한 세분화된 건강기능식품군을 선보여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린캔퓨어'는 스트레스, 과로, 유해환경 등에 노출된 현대인들의 과잉 활성산소를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가 건강하고 면역력을 회복해 유해물질로부터 저항력을 높여주는 성분들로 구성됐다. 또 갱년기 대상 맞춤솔루션 제품도 제공 중이다.
이와 함께 그린알로에는 영업시장에 본사 내근사원제를 도입해 본사 직영점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성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그린알로에는 정직한 제품력을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며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는 평생일터의 기업으로써 사원과 함께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