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일루마(IQOS ILUMA)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브랜드 '테리아(TEREA)'의 첫 한정판 제품인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TEREA Remaster Edition)' 7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테리아 특유의 맛과 품질은 유지하면서 빛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감각적인 에너지와 움직임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테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출시 제품은 △테리아 실버 △테리아 엠버 △테리아 블루 △테리아 그린 △테리아 퍼플 웨이브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 등이다.
테리아는 현재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 1위 브랜드다. 총 21종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편의점과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한정 기간 판매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4800원이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은 브랜드 최초의 한정판으로, 익숙한 제품 경험에 새로운 감각적 요소를 더하고자 기획됐다”면서 “앞으로도 테리아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