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현충일 앞두고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실시

2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에서 '제71회 현충일 맞이 자매결연 묘역 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신한은행 제공]
2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에서 '제71회 현충일 맞이 자매결연 묘역 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이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자매결연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 강남영동·강남삼성·서초본부 임직원 33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와 헌화를 진행한 후 자매결연 묘역으로 이동해 소형 태극기 꽂기, 주변 정리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신한은행은 오는 30일에도 대전세종·충남본부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와 묘역 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