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재미가 보장된 MBC드라마 오십프로의 주연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cms_temp_stats_1779344758394336115.jpg)
배우 이학주, 허성태, 오정세, 신하균, 김신록이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방송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한동화 감독이 연출하고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