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동백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 전국 문해력 경진대회서 상위권 성과···“정확한 진단과 맞춤 독서 관리가 핵심”

△배영란 용인 신동백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 원장
△배영란 용인 신동백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 원장

용인 신동백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 전국 문해력 경진대회서 상위권 성과···“정확한 진단과 맞춤 독서 관리가 핵심”

용인 신동백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이 '제1회 전국 문해력 경진대회'에서 상위 1% 학생을 배출하며 지역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은 용인시 기흥구 신동백 지역에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국어·독서·논술·문해력 교육을 운영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 대회는 에듀조선과 함께 진행됐으며, 학원은 상위 1%를 비롯해 상위 4%, 5%, 9% 학생을 배출하며 문해력 기반 학습 관리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중학교 2학년 학생이 6개월 만에 고등학교 2학년 수준의 문해력 레벨에 도달하며 전국 상위 1% 성과를 기록한 사례가 주목을 받았다. 학원 측은 단기간 문제풀이 중심 학습이 아닌 정확한 수준 진단과 체계적인 독서 설계, 학생별 맞춤 관리가 결합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은 학생의 읽기 수준과 사고 과정을 분석하기 위해 '시선추적 로켓진단'을 활용하고 있다. 학생이 글을 읽는 과정에서 어느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정보 파악과 추론 과정에서 어떤 약점이 있는지를 분석해 개인별 학습 레벨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진단 이후에는 종이책 독서를 중심으로 한 계통적 독서 프로그램과 AI 맞춤 학습 솔루션을 병행한다. 여기에 종이 워크북 기반 쓰기 훈련을 더해 단순 독서량 확대에 그치지 않고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 초·중등 교육 현장에서는 문해력 저하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교과서나 시험 지문을 읽고도 핵심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서술형 답안을 구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면서 문해력 중심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은 독서량뿐 아니라 이해력, 어휘력, 사고력, 쓰기 역량까지 함께 관리하는 통합형 문해력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배영란 원장은 “중학교 2학년 학생이 6개월 만에 고등학교 2학년 수준으로 성장해 전국 상위 1% 성과를 기록한 것은 단순 반복 학습만으로 만들기 어려운 결과”라며 “정확한 레벨링과 계통적 독서, 학생별 맞춤 관리 시스템이 함께 작동해야 가능한 변화”라고 말했다.

이어 “문해력은 국어 과목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이라며 “학생들이 글을 정확히 읽고 생각을 정리해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지도하는 것이 교육 목표”라고 덧붙였다.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은 앞으로도 초등 저학년부터 중등 과정까지 학생별 문해력 수준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종이책 독서와 AI 기반 맞춤 학습, 쓰기 훈련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 신동백 리드AI 국어 문해력학원 대표 문의 채널로 전화 혹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