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는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씨름선수 박정우와 딸 도아가 함께 한 나이키 '에어맥스 인비고(Air Max Invigor)' 패밀리 화보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세대를 잇는 네오클래식'을 슬로건으로 기획됐다. 과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이키 '에어맥스 인비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신을 수 있는 패밀리 슈즈 스타일을 제안했다. 특히 아빠 세대에게 익숙한 스니커즈를 자녀와 함께 다시 신는다는 콘셉트를 담았다.

예능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도아와 탄탄한 피지컬의 박정우 선수가 참여했다. 가족 단위 고객이 참고할 수 있는 시밀러 룩을 선보였다.
나이키 '에어맥스 인비고'는 유선형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인 스니커즈다. 활동적인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며 캐주얼룩부터 단정한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키즈와 어덜트 라인을 함께 구성해 부모와 아이가 같은 무드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 화보는 전국 ABC마트 매장을 비롯해 지하철 2호선 일부 구간, 광역버스, 서울 시내버스, 경기권 일부 아파트 타운보드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된다. 나이키 '에어맥스 인비고'는 전국 ABC마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아트닷컴에서 판매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