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걸그룹 에스파 협업 '레모네이드 하이볼' 출시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오는 29일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aespa)와 협업한 '에스파 레모네이드 하이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오는 29일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aespa)와 협업한 '에스파 레모네이드 하이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오는 29일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aespa)와 협업한 '에스파 레모네이드 하이볼'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스파 레모네이드 하이볼은 같은 날 발매되는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콘셉트에 맞춰 기획된 협업 상품이다. 제품은 앨범의 강렬한 비주얼을 상큼한 레몬 향과 톡 쏘는 탄산감이 어우러진 레디 투 드링크(RTD) 하이볼로 재해석한 상품이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 농축액과 생레몬 슬라이스를 넣어 새콤달콤한 레모네이드 풍미를 구현했다.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 등 에스파 멤버별 패키지를 적용한 4종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CU는 차가운 하이볼을 따르면 컵 색상이 레몬색으로 변하는 변온잔이 포함된 '에스파 레모네이드 하이볼 스페셜 기획세트'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29일 오후 2시부터 자체 커머스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 내 위클리 팝업에서 사전예약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오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CU여의도선착장1호점과 CU성수디저트파크점에서 점포 내외부를 에스파 레모네이드 하이볼 콘셉트로 꾸미고 전용 시식대와 포토존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