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서종필·사진 왼쪽)은 27일 2026년도 글로벌강소기업 1000플러스 프로젝트강소기업으로 지정된 테스(대표 김종우)를 방문해 지정증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테스는 미용 의료기기(의료용 안면 조직 고정실 등) 제조기업으로 싱가포르, 호주, 러시아 연방 등 총 28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년대비 수출실적 성장율이 96%로 급성장했으며 향후 신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시장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다.
글로벌강소기업 1000플러스 프로젝트 강소단계 지정기업은 직전년도 수출액 5000만달러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바우처(최대 1억원) 및 정책자금·R&D 우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