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요거트크림빵' 선보여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에서 신제품 '저당 요거트크림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100g당 당류를 5g 미만으로 설계했다. 빵 속에 저당 요거트 크림을 채워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반죽에는 특허받은 토종 효모를 활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요거트크림빵' 선보여

지난해 론칭한 파란라벨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내세운 브랜드다. 건강빵 특유의 퍽퍽한 식감이나 부족한 풍미에 대한 기존 인식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2400만개를 돌파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크림빵을 파란라벨만의 저당 설계 기술로 더욱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상큼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