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FIS, 마포구 취약계층 아동 초청 사회공헌활동 진행

(왼쪽부터) 김은영 마포복지재단 이사장과 고영수 우리FIS 대표가 지난 27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공헌활동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우리FIS 제공]
(왼쪽부터) 김은영 마포복지재단 이사장과 고영수 우리FIS 대표가 지난 27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공헌활동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우리FIS 제공]

우리FIS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포복지재단 및 마포구 드림스타트 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초청 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임직원 5명은 일일 멘토로 참여해 마포구 드림스타트 소속 아동 25명과 함께 천연 벌레퇴치제와 DIY 핸드크림 키링을 제작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 지원 사업이다.

우리FIS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과 소외계층 정보기술(IT) 교육 지원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영수 우리FIS 대표는 “직원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