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가 프리미엄 심화 교육 프로그램 '캐논아카데미 제주週間(주간)--사진 기록 심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6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진행되며, 20일과 27일 서울 캐논 아카데미에서 사진 리뷰와 최종 프린트 세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가의 시선과 캐논의 도구로 7일을 완성한다'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제주의 독특한 생태와 문화를 다각도로 탐색한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전문가 9인과 함께 제주의 자연, 스트리트, 다큐멘터리, 문화 예술, 멀티미디어, 은하수 천체에 이르는 6-레이어 멘토링 심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7일 전 일정을 함께하는 풀패키지와 특정 테마만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단일 세션으로 나누어 운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카메라가 없는 입문자도 무상으로 최신 캐논 카메라와 RF 렌즈를 빌려 참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촬영 단계에서는 캐논의 고성능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와 고성능 RF 렌즈 라인업을 무상으로 대여해 사용 가능하다. 촬영 후에는 스마트폰 전송 애플리케이션 '카메라 커넥트(Camera Connect)' 연동, 미니 포토프린터를 활용한 현장 1차 인화, 'DPP(Digital Photo Professional)'를 이용한 정밀 편집 단계를 거친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지난해 성원을 받았던 도심 출사 클래스의 노하우를 집약해, 참가자들이 예술적 시선으로 제주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