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코닝은 창립 30주년과 미국 코닝의 창립 175주년을 기념하는 나무 식재 활동 및 기부금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한국코닝 직원 약 60명이 참여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상수리나무 175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코닝의 글로벌 사회 공헌 캠페인 '나눔 실천 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코닝은 2015년에도 난지도 부지인 하늘공원에 '한국코닝 나눔의 숲'을 조성하며 환경 복원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반 홀 코닝 한국 총괄 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책임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