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새 모델에 배우 강미나 발탁

동아오츠카는 자사 오로나민C의 새 광고 모델로 배우 강미나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강미나는 다양한 작품과 역할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웰컴 투 삼달리' 등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새 모델에 배우 강미나 발탁

동아오츠카는 강미나가 보여준 도전적인 이미지가 새로운 출발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 세대를 응원하는 오로나민C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앞세워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강미나와 함께한 오로나민C 신규 광고는 오는 5일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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