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2일 강남구 볼트테크코리아 본사에서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볼트테크코리아)
2일 강남구 볼트테크코리아 본사에서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볼트테크코리아)

볼트테크코리아는 고광범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고 대표는 패트릭 윤 한국신용평가 대표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에 나섰다. 다음 참여자로는 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를 추천했다.

고광범 대표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금융 피해”라며 “청소년이 올바른 디지털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업계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