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규 고객 대상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행사 실시

사진=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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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간 내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에서 행사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선착순 1만5000명 중에서 당첨고객은 업종 대표주인 삼성전자/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지급한다. 주식은 익일 지급된다.

미당첨고객에게도 국내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행사 신청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