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매진!…레오루, 단독 내한 '추가 공연' 결정

사진=리벳(LIVET)
사진=리벳(LIVET)

일본의 '팝 아이콘' 레오루(Reol)가 한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실감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오는 7월 1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 예정이던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레오루는 팬들의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7월 19일 오후 6시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레오루의 단독 무대는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레오루는 일본 여성 솔로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12억 뷰를 기록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다. 국내에서도 메가 히트곡 '第六感(제6감)'으로 큰 사랑을 었었다. 특히 서울 공연에 앞서 일본 무도관과 요코하마 아레나 단독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는 등 전성기를 누리는 중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