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효소와 식이섬유, 알파CD를 한 번에 담은 신제품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효소와 고식이섬유, 콜라겐, 알파CD를 한 포에 담은 복합 포뮬러 제품이다. 제품에는 한 포당 알파CD 2200㎎을 담았다. 베타CD와 감마CD를 더한 '트리플 CD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했다. 또, α-아밀라아제 40만 유닛(unit), 프로테아제 1700유닛의 효소 역가와 식이섬유를 포함했다.
파인애플 맛 분말 형태로 제작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스틱형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식습관 관리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