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외국인 이용자 증가세에 맞춰 여권 기반 비대면 본인확인(eKYC)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한국 휴대폰 번호가 없어 본인인증에 어려움을 겪었던 단기 체류·해외 거주 외국인의 이용 장벽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네이버지도를 시작으로 네이버페이, 네이버웹툰,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등 결제가 필요한 서비스에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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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