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부터 류경수까지…'제35회 서가대', 시상자 합류

사진=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사진=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출연자 라인업이 확정됐따.

'제35회 서울가요대상'8일 마지막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권나라, 류경수, 아린, 김재원이다.



'서울가요대상'은 총 4차례에 걸쳐 아티스트와 시상자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왔다.

권은비, 다영, 에이티즈, 이찬원, 한로로, 르세라핌,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드래곤포니, 세이마이네임, 이즈나, 키키, 하츠투하츠, 클로즈 유어 아이즈, 아홉, 아이덴티티,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모디세이 등 총 20팀이 '서울가요대상' 무대를 채운다.

그리고 심은경, 권나라, 박지환, 류경수, 송중기, 이유비, 아린, 하윤경, 김도훈, 조유리, 김재원, 고윤정, 허남준이 시상자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