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응원하고 빙수 받자”…공영홈쇼핑, '렛츠고 코리아' 이벤트 진행

공영홈쇼핑이 세계적인 축구 경기 시즌을 맞아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고 중소기업 상품 소비 촉진에 나선다.

공영홈쇼핑은 오는 25일까지 대한민국이 속한 A조 예선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렛츠고 코리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영홈쇼핑의 '렛츠고 코리아' 이벤트 이미지.
공영홈쇼핑의 '렛츠고 코리아' 이벤트 이미지.

이번 행사는 예선 3경기의 점수를 맞힌 고객 가운데 경기별로 200명을 추첨해 빙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6월 중 공영홈쇼핑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 응원 댓글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적립금 1000원을 즉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는 '골든쿠폰'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오전 9시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매일 선착순 30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3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렛츠고 코리아'와 '골든쿠폰' 이벤트는 모두 공영홈쇼핑 앱 알림과 문자 수신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유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유월엔 맘껏주유' 행사를 진행 중이다. 행사 기간 매주 10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증정하며, 해당 주차에 공영홈쇼핑에서 1회 이상 구매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응원 열기를 높이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