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멤버 '엔딩 요정'…트리플에스, '쇼챔'서 컴백 첫 '1위'

사진=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사진=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이 상의 주인공은 웨이브입니다."

트리플에스(tripleS)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600회에 출연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로 1위에 등극, 이같이 말했다.



트리플에스는 "600회를 맞이한 영광스런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웨이브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꽃처럼 피어나는 트리플에스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쇼! 챔피언' 600회 특집에선 트리플에스의 벅찬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었다. 'Baby Flower'는 물론 수록곡 'Sad Girls Schemin'' 무대까지 선사, 다채로운 매력을 무대 위에 피워내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쇼! 챔피언' 카메라는 'Baby Flower' 말미 트리플에스 멤버들의 모습을 모두 잡으며 '엔딩 요정'으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