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 운영하는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는 오는 19일까지 '알럭스 럭셔리 패션 1주년 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알럭스는 글로벌 명품 마켓플레이스 '파페치'와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맞아, 행사를 실시한다. 1주년 기념행사에는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맥퀸, 발망 등 2000여개 글로벌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가방, 티셔츠, 스니커즈부터 여름 샌들, 선글라스까지 봄·여름(SS) 시즌 필수 아이템을 한정 혜택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시아가 노스사우스 토트백 △발망 노 웨지 비즈 스웨이드 샌들 △알렉산더맥퀸 러플 플로럴 프린트 탑 등이 준비됐다.
알럭스는 이달 키즈 카테고리 론칭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전 고객을 대상으로 10% 단독 혜택도 제공한다. 알럭스 이용 고객은 전 세계 브랜드와 부티크가 엄선한 럭셔리 상품을 '로켓직구'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전 상품에 무료 배송 혜택이 적용된다. 와우회원은 주문 후 30일 이내 무료 반품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