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

캐논코리아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노사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캐논코리아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노사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캐논코리아가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노사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활동에는임직원과 임직원 자녀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캐논코리아는 노사혼성 그룹으로 구성해 구성원들이 직책과 소속을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화랑유원지 일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환경을 보전하고, 이후에는 노사 간담회 개최를 통해 노사 간 신뢰와 공동체 의식을 한층 높이며 협력적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캐논코리아는 국내 사무기기 기업 중 유일하게 안산에 제조시설과 기술연구소를 두고 있다.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도 사업장이 자리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고자 하는 캐논코리아의 상생 의지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땀 흘린 활동은 진정한 '원팀(One Team)'임을 현장에서 증명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노사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생(共生)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