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알파 쇼핑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여름 시즌을 겨냥한 패션 페스타 '썸머 삼패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패페는 매년 봄·여름(SS)과 가을·겨울(FW) 시즌 등 패션 성수기에 맞춰 진행하는 대표 패션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냉감, 인견, 린넨, 쉬폰 등 여름 특화 소재 의류를 집중 선보인다. 기능성 소재 의류와 자외선 차단 의류 편성도 확대했으며, 언더웨어와 이지웨어, 주얼리, 슈즈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 첫째 날인 16일에는 KT알파 쇼핑 상반기 패션 카테고리 1위 브랜드인 베네통의 썸머 후드자켓과 썸머 니트 팝 컬렉션 3종을 선보인다. 시슬리는 썸머 의류 특집전에서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티 썸머 스트레치 배럴팬츠 3종, 뱅뱅의 2026년 SS 남녀 라이크라 소재 스트레이트 데님 3종도 준비했다.
17일에는 펠틱스 26SS 남녀 자외선 차단 자켓 2종과 험머의 남녀 시어서커 3종을 선보인다. 밀레골프 남녀 티셔츠 5종, 란체티 여름 쿨 카라티셔츠 3종도 준비했다. 프리미엄 애슬레져 브랜드 피무베아는 여성 썸머 에어라이트 점퍼, 남녀 숏슬리브 셔츠 3종 등을 선보이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정품 가방을 증정한다.
18일에는 르까프 브랜드 대전을 110분 특집방송으로 진행한다. 르까프 남녀 기능성 티셔츠 5종과 냉감팬츠 3종을 3만90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