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쏜애플과의 특별한 만남이 찾아온다.
쏜애플은 오는 8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그리고 8월 29일과 30일 부산 백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콘서트 '나의 세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쏜애플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EP '나의 세기'의 전곡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란 점에서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엠피엠지뮤직은 "하나의 장을 지나 완전히 새로운 막으로 들어선 쏜애플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더욱 깊이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쏜애플은 오는 23일 정오 새 EP '나의 세기'를 발매한다. 발매에 앞서 EP 전곡을 영상으로 담은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을 전국 CGV에서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GV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오는 23일까지 CGV에서 상영된다.
쏜애플은 '파크뮤직페스티벌'과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6', 단독 콘서트 '나의 세기'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