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클럽 '더프리비하우스', 그랜드 오프닝 '디 오너스 나잇' 성료

8일 하이엔드 클럽&레지던스 '더갤러리832' 최상층서 멤버 및 VIP 초청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 개최

더프리비하우스 '디 오너스 나잇' 그랜드 오프닝 행사 입구 모습. 사진=나이트프랭크코리아
더프리비하우스 '디 오너스 나잇' 그랜드 오프닝 행사 입구 모습. 사진=나이트프랭크코리아

하이엔드 클럽&레지던스 '더갤러리832' 최상층에 자리한 프라이빗 멤버십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가 지난 18일 저녁 클럽의 정식 출범을 알리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 오너스 나잇은 더프리비하우스 멤버와 최고위 VIP만을 엄선해 초청하여 진행된 공식 오프닝 행사였다.



이날 행사는 최유나 나이트프랭크코리아 대표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최 대표는 “진정한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담은 라이프스타일과 프라이빗 네트워킹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밤”이라며, “더프리비하우스가 지향하는 독보적인 가치와 새로운 사교 문화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에서, 멤버 및 VIP들과 함께 클럽의 첫 역사를 비밀스럽지만 웅장하게 완성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더프리비하우스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르프리베 브라서리(Le Prive Brasserie)'의 총괄을 맡은 임기학 셰프의 축하 인사가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만찬에서는 '르프리베 브라서리'의 시그니처 다이닝 메뉴가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깊이 있는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이어진 축하 공연에서는 재즈 콰르텟의 연주가 공간을 채운 데 이어, 보컬리스트 '린'과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하는 아티스트 '조째즈'가 강남 도심 132m 상공의 밤하늘을 배경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디 오너스 나잇 더프리비하우스 인피니티풀에서 가수 린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나이트프랭크코리아
디 오너스 나잇 더프리비하우스 인피니티풀에서 가수 린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나이트프랭크코리아

참석한 더프리비하우스 멤버들과 VIP 등 소셜 엘리트들은 브리티시 헤리티지의 절제된 품격을 담은 '블랙 수트'와 우아한 '이브닝 드레스'의 드레스 코드를 완벽히 소화하며 사교 무대의 품격을 끌어올렸다.

또한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코리아를 비롯해 글로벌 최고급 골프 멤버십 퍼시픽링스 코리아, 금융 파트너인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글로벌 VVIP 컨시어지 서비스 그룹 퀸터센셜리코리아 등이 나이트프랭크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로 동참했다.

한편,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그룹 나이트프랭크코리아가 선보이는 더프리비하우스는 소셜 엘리트를 위한 비즈니스 살롱을 테마로 운영되는 소셜 클럽이다. 영국 햄프턴코트 궁전의 왕의 개인 정원인 '프리비 가든'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더갤러리832 최상층부에 36층 멤버스 라운지, 37층 시그니처 레스토랑 및 바·야외 인피니티 풀, 38층 루프탑 가든 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구축했다. 더프리비하우스는 앞으로도 기존 회원의 추천과 엄격한 가입 심사를 통해서만 멤버를 모집하며, 선택받은 소수만이 경험할 수 있는 독점적인 커뮤니티 가치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