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 필름 色…AxMxP, 신곡 '편의점 불빛 (24 Hours)' 비하인드

김신 직접 촬영한 필름 포토 공개
빈티지 색감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
7월·9월 페스티벌 무대 통해 활약 예고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신인 밴드 AxMxP(에이엠피)의 두근거림 가득한 선물이 도착했다. 신곡 '편의점 불빛 (24 Hours)'의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하며 풋풋한 매력을 전한 것.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밤 공식 SNS에 'SHIN's FILM, Roll 1'이라는 제목의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필름 카메라 특유의 빈티지 색감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사진은 멤버 김신이 직접 촬영해 의미를 더했다. 그는 앞서 커버 이미지 제작에도 참여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지난 6월 24일 발매된 '편의점 불빛 (24 Hours)'는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그루비한 드럼,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힙합 R&B 곡이다. 새벽 편의점 불빛 아래 함께하는 순간에서 출발해 하루의 모든 시간 동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으며, 작사에는 하유준이 참여해 AxMxP만의 색을 더했다.

AxMxP는 오는 7월 4~5일 '2026 팔레트 페스티벌 - 고양', 9월 5~6일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 인천' 무대에 오르며 차세대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