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가전 브랜드 '리플랙스'를 공개하고, 첫 제품으로 마사지 기능을 갖춘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출시했다.
리플랙스는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 브랜드로, 특히 젊은 세대를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사용자 맞춤 척추 마사지 기능과 공간에 조화롭게 스며드는 인테리어 친화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마사지 베드와 소파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콘셉트를 적용해 접었을 때는 소파, 펼쳤을 때는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 온열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마사지 베드로 활용할 수 있다.
침실·거실·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색상은 토파즈 옐로우·오트밀 베이지·스트로베리 핑크 3종으로 구성됐다.
세라젬은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에 차별화된 척추·온열 기술력을 적용했다. 최대 65도까지 올라가는 직가열 온열 도자를 통해 척추 라인 전체에 집중 온열 마사지를 제공한다. 척추 정밀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체형에 최적화된 마사지와 척추 마디마디를 짚어주는 지압 마사지도 구현했다.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세라젬 공식 몰을 비롯해 온라인 채널과 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도 실시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통해 세라젬만의 기술력과 함께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일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