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초복(7월 15일)을 앞두고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초복 맞이 제철밥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제철밥상'은 매월 제철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전국의 우수 특산품을 소개하는 홈앤쇼핑의 대표 월간 기획전이다. 지난 6월 '여름 향기 솔솔' 행사에서는 5억5000만원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자포니카 민물장어와 완도 활전복, 해신탕 세트 등 초복 수요가 높은 신선식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홈앤쇼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 추가 할인이 가능한 '앱 전용 더블쿠폰'도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고물가로 식비 부담이 커진 만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실속 있는 보양 상품을 엄선했다”면서 “올여름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보양식을 즐기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