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 몽환+시크…권진아의 록스타 변신

사진=어나더
사진=어나더

가수 권진아가 새로운 분위기를 품었다.

어나더는 지난 3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권진아는 데뷔 후 처음으로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시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붉은 조명 아래 기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MONSTER'를 비롯해 'WHO CAN CHANGE', 'Rain on me', '87days', 'Don't Save Me'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록스타로 변신한 권진아의 새로운 면모와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권진아는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세 번째 EP 'SAVE ME'를 발매한다. 컴백 이후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 무대에 오르며 강렬한 라이브로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