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의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가 배우 조인성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바쁜 현대인을 위한 오메가3 건강관리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프로가 만든 오메가3, 프로메가'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오메가3가 일상 속 꾸준한 건강관리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프로메가는 광고를 통해 약 20년간 오메가3를 연구해 온 브랜드의 전문성과 제품 설계 역량을 소비자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광고 모델로는 6년 연속 프로메가와 함께하고 있는 배우 조인성이 참여했다. 조인성은 영상에서 '프로가 만들면 스펙도 프로급'이라는 나레이션을 통해 프로메가의 전문성을 전달하며, 브랜드가 오랜 기간 쌓아 온 신뢰 이미지를 표현했다.
프로메가는 이번 캠페인에서 '프로급 설계', '프로급 품질', '프로급 신뢰'를 주요 메시지로 내세웠다. 이는 단순히 오메가3 함량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품질과 편의성, 브랜드 신뢰까지 함께 고려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고에 등장한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트리플S는 순도 75%의 오메가3 원료를 적용한 제품이다. rTG 타입 오메가3로 설계돼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을 고려했으며, 오메가3 함량 900mg을 담았다. 이를 통해 혈행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은 물론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섭취 편의성도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 프로메가는 오메가3 순도를 높이면서 캡슐 크기를 기존 제품 대비 줄여 목 넘김 부담을 낮췄다. 오메가3를 매일 섭취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함량과 순도뿐 아니라 실제 섭취 과정의 편안함까지 고려한 구성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현대인들은 일상 속 건강 관리를 함께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하여 신뢰도·전문성을 고려하여 선택하려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광고는 프로메가가 오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관리 니즈를 반영해 온 브랜드라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메가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오메가3 브랜드로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메가는 종근당건강의 오메가3 브랜드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매년 발간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서 EPA 및 DHA 함유 유지(오메가3) 구매율 1위를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 달성하고 있다.
프로메가는 신규 TV 광고 공개를 계기로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트리플S와 브랜드 메시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