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7월 9일부터 15일까지 민물장어·활전복·영계 등 보양식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코크와 정관장이 협업한 신제품 4종도 함께 선보인다. '홍삼 전복 삼계탕', '홍삼 청국장 밀키트', '홍삼 요거트', '홍삼 포도당 캔디'로 구성됐으며, 정관장 6년근 홍삼을 활용했다.
보양 식재료 할인도 마련했다. 해양수산부와 연계해 완도산 활전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하며, 손질 민물장어(700g·국산)도 반값에 판매한다.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국내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다.
간편식 할인도 진행한다. 피코크 삼계탕·백숙 6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며, 합계 2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냉장 삼계탕·백숙 7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피코크X정관장 협업 신상품 외에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마트와 함께 여름 보양식을 알뜰하게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