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전사 보안 캠페인 실시

NS홈쇼핑은 정보보호의 날(7월 8일)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임직원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사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보보호를 전 임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보호 서약을 비롯해 퍼즐과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내 불필요 문서 파기 활동을 통해 개인정보와 중요 문서 관리 문화를 강화할 예정이다.

NS홈쇼핑,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전사 보안 캠페인 실시

정보 유출 사고와 랜섬웨어 대응을 주제로 한 전사 교육도 실시해 임직원의 보안 대응 역량을 높인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정보보호 활동 우수 임직원과 캠페인 참여자를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NS홈쇼핑은 2013년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후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정보보호 수준 진단과 개선, 보안 교육, 정기·수시 점검, 랜섬웨어 대응 및 재해복구 모의훈련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박영택 NS홈쇼핑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실장은 “정보보호는 모든 구성원의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견고해진다”면서 “정보보호를 일상적인 업무 문화로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