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의 설렘을 만끽한다.
오는 15일 밤 8시 첫 방송하는 KBS Joy '끼리끼리'는 취향과 성향이 맞는 사람들끼리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맞춤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회 다른 공통점을 가진 출연자들이 함께 여행하며 현실적인 고민과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예고 영상 속 세 사람은 일본 현지 거리를 누비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은 물론, 나이트 파티에 참여해 춤과 노래로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일상과 육아에서 벗어난 솔직한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편이자 아빠로서의 현실적인 고민도 드러났다. 고영배는 "이제 우리 집에 애기가 없겠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고, 장성규는 정관 수술 이후 셋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끼리끼리'는 여행의 즐거움과 더불어 가족, 육아, 결혼 생활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며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전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