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프라이스,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링크프라이스 로고 기반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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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프라이스는 네이버 '2026년 2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는 네이버가 프리미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하는 우수 파트너사다. 네이버는 달성도와 성장 규모, 핵심 전략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성장 기여 지표를 평가해 분기별 우수 파트너를 선정한다.

링크프라이스는 성과 중심의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 구매 여정을 고려한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타깃 최적화, 크리에이티브 기획, 광고 운영, 성과 분석, 미디어 확장까지 아우른다.

또 자체 애드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광고 집행 솔루션을 개발했다. 제휴 마케팅 분야에선 CPS(Cost Per Sales) 기반 성과형 서비스를 통해 쇼핑, 패션, 여행,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의 광고주와 제휴 매체를 연결한다.

링크프라이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데이터 기반 광고 운영 역량과 고객사의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애드테크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광고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