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황현순 대표(우측에서 두번째)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사람인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09/news-p.v1.20260709.9e2214e80f4040b28c8a80f2343ff620_P1.png)
사람인은 황현순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과 예방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지난해 3월부터 실시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황 대표는 지성배 IMM인베스트먼트 부회장의 지목을 받았다.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메시지와 사진 인증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황 대표는 “불법도박은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과 미래를 파괴하는 범죄 행위”라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청소년부터 첫 취업을 앞둔 청년들이 일확천금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사람인과 함께 스스로의 역량을 키우며 정당한 노력으로 가치를 증명하는 '커리어 성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다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