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년허브센터, 전북청년 멘토링 원스톱 서비스 '멘토츄' 참여자 모집

전북청년 멘토츄 포스터.
전북청년 멘토츄 포스터.

전북청년허브센터(센터장 박선종)는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 해결과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맞춤형 멘토링 원스톱 서비스 '멘토츄(mentor chu)'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멘토츄'는 취업, 창업, 진로설계, 자기계발은 물론 주거·금융·복지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원스톱 멘토링 서비스이다.

청년 참여자의 희망 분야와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해 멘토링을 진행하며, 진로 탐색, 취업 준비, 창업 상담, 청년 지원사업 활용 등 개인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지 않고도 다양한 청년정책과 지원사업 정보를 한 곳에서 상담 받을 수 있어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자의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분야별 멘토를 매칭해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선종 전북청년허브센터장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는 불편함 없이 '멘토츄'를 통해 전문가와 연결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에 귀 기울이고, 체감도 높은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