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는 싱글캡슐 수퍼슬림 신제품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1㎎'과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4㎎'을 전국 편의점 및 소매점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청량함과 풍부한 맛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JTI 고유의 필터를 적용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살렸다. 공기 중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특수 기술도 적용됐다.
팩 디자인은 신비로운 그라데이션 색감을 적용했다. 내부에는 서로 다른 메시지를 넣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1㎎ 제품이 각각 1.0㎎·0.10㎎, 4㎎ 제품이 4.0㎎·0.30㎎이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한 맛의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맛과 사용감,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